지혜를 향해

知人則哲 能官人

사람을 아는 것은 지혜로운 것이니 사람을 등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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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겸손하게 살기로 했다. 어떻게 살 것인가? 큰 일에 대한 집착을 버리기로 했다. 장차 무엇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보다, 지금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기로 했다. 당장 할 수 없는 일을 외면하겠다는 말이 아니다. 그냥 생각만 해두는 거다. 아이 밥을 먹이면서, 집을 정리하면서, 설거지를 하면서 생각만 하는 거다. 시간이 나면 하고 아니면 말고다. 몸과 마음과 사랑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