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비온 뒤 갬
ἔστω δὴ αἰσχύνη λύπη τις ἢ ταραχὴ περὶ τὰ εἰς ἀδοξίαν φαινόμενα φέρειν τῶν κακῶν, ἢ παρόντων ἢ γεγονότων ἢ μελλόντων, ἡ δ᾽ ἀναισχυντία ὀλιγωρία τις καὶ ἀπάθεια περὶ τὰ αὐτὰ ταῦτα. 부끄러움은 다가오는, 일어나는, 일어날 악행이 낳는 현상에 대한 짐작 안의 것들에 대한 어떤 혼돈으로 겪는 고통이다. 무시와 어떤 무감정 같은 부끄러워하지 않음도 그런 것들에 대한 것이다. Αριστοτέλους ἡ ῥητορική Β ζ
子曰:「君子恥其言而過其行。」
선생께서 말씀하셨다. "군자는 자신의 말이 그의 행동을 넘어서는 것을 부끄러워한다."
孔子, 論語, 憲問 27.
子曰:「過而不改,是謂過矣。」
선생께서 말씀하셨다. "잘못하고서도 고치지 않는 것, 이것을 잘못이라고 한다."
孔子, 論語, 衛靈公 29.
나는 부끄러운 인간이다. 부끄러워 할 일은 부끄러워 해야 한다. 부끄럽지 않다고 하는 것, 부끄럽다고 도망가는 것, 고치지 않고 그대로 삶을 마감하는 것, 그것은 잘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