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1. 27. 요약생활 107

일요일, 맑음

하루종일 누워 있었다. 지원의 친구들과 새벽까지 놀아 체력을 회복했다. 다음주부터 내가 운영하는 독서모임을 시작한다. 괜찮은 사람들을 만난 것 같다.

금요일에는 지원이 국회에 방문했다. 뿌듯했다. 앞으로 계속해서 발전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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