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9. 27. 요약생활 96

구름 조금.

어제 퇴근하고 연남동에서 늦게까지 회식했다. 정신을 잃을 때까지 술을 마셨다. 오늘 하루종일 피곤했다. 출근해서 일 보고 일찍 퇴근했다. 지원과 집앞 국밥집에서 저녁을 먹었다. 상동역 생생국밥 맛있다.

댓글 남기기